Investment Home Sales in 2012 (2012년도 투자성 주택 매매) 보고

Houses and Money

활기찬 부동산 투자 여전해  - 

2012년도 주택 거래를 조사한 미국 부동산 협회 (NAR)에 따르면, 2년동안 연속으로 투자성 주택 구매가 활발함을 보여줬다.

NAR 의 수석 경제학자인 로렌스 윤씨는 지속되는 투자가들의 모습을 언급했다.

“투자자들이 지난 2년동안 임대로 수입을 금방 볼 수 있는 차압된 집들을 찾아다니며 활발하게 투자하는 모습을 봅니다. 하지만, 계속 오르는 집값과 부족한 매물로 인해 향후에는 활동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보고서의 핵심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체 통계 

  • 투자성 주택 매매는 2011년도의 123만채에서 2.1퍼센트 줄어든 121만채였다. 주택 시장이 어려웠던 기간에는 투자성 거래가 100만채도 안되었었다.
  • 2012년도의 투자성 매매는 2011년의 27퍼센트에서 약간 하락한, 전체 주택 매매의 24퍼센트를 차지했다. 그럼에도 2005년도이후 두번째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2012년도에 거래되었던 투자성 주택의 47퍼센트는 숏세일이나 차압주택(distressed homes)이었다.

투자자들의 프로필 

  • 2012년도 투자성 주택 구매자들의 평균 연령은 45세였다.
  • 그들의 평균 연소득은 $85,700
  • 투자자들의 35퍼센트는 하나 이상의 부동산을 투자성으로 구매했다.
  • 47퍼센트의 투자자들은 앞으로 2년내에 투자성 부동산을 더 구입할 거라고 응답했다.

구매 목적 

  • 55% 의 투자자들은 임대로 인한 소득을 얻기 위해 부동산을 구매했다고 답했다.
  • 30% 의 투자자들은 다양한 투자 프로필의 하나로 부동산을 택했으며, 좋은 투자 기회를 엿보았다고 응답했다.
  • 20% 의 투자자들은 자신들의 별장의 목적으로 주택을 구매했다고 답했다.
  • 16% 의 투자자들은 가족 구성원, 친구, 친척들을 위해 구입했는데, 특별히,  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을 위해 구매했다고 답했다.

주택 개조 

주택을 개조하는 비율이 2012년도에 증가했는데, 과거와는 다른 점이 있다고 윤씨는 설명했다.

“주택 붐이 일었던 때와는 다른 개조입니다. 투자자들은 부동산을 시장에 다시 내놓기 전에 리모델링이나 개선시키는데 신경을 더 쓰고 있습니다"

  • 투자자들은 평균 8년동안 주택을 소유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 작년에 구매했던 주택들이 다시 매매된 경우는 약 6% 에 해당된다. 이것은 2011년보다 올라간 것이다.
  • 1년안에 다시 매매하는 경우는 8% 로 2011년과 동일하다.

지역 

  • 투자자들은 자신들이 거주하는 집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곳에 있는 주택을 구매했는데, 평균적으로는  21마일 떨어진 곳에 있으며, 29퍼센트의 투자자들은 100마일이 넘게 떨어져 있는 주택을 구매했다.
  • 작년에 구입된 투자성 부동산의 36%는 미국 남부, 28%는 서부, 20%는 동부, 16%는 중서부였다.

융자 

  • 2012년도의 투자성 주택의 평균 가격은 $115,000 로, 2011년 $100,000 에 비해 15% 상승했다. in 2011
  • 투자성 주택 구매를 위해 쓴 평균 다운페이는 27퍼센트로 2011년도와 같았다.
  • 투자성 주택 시장에서 흔히 나타나는 것은 현찰구매이다. 2012년도의 투자성 구매의 50%는 현찰 구매였다.

by THE KCM CREW on APRIL 16, 2013 (KC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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