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ce! Your House is An Investment Again

반가운 소식 - 주택의 투자가치 다시 높아져

주택 소유자에게 반가운 소식 - 주택 가치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주택 거품이 끝나고 인플레이션과 함께 이제 가치가 상승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거품은 주택 뿐만 아니라 모든 경제 분야에서 나타난다. 미국 주택의 평균 가격을 보면 2000년에서 2006년 사이 2배가 상승했다. 그러나, 주택 거품을 거치면서 원상태로 복귀하게 되었다.

Figure 1: 인플레이션 후의 평균 미국 주택 가격 지수 

Figure 1: Average US Home Price Index after Inflation

 

Sources: Freddie Mac, FHFA, S&P/Case-Shiller Home Price Index, CPI

주택 가격이 우리의 손안에서 벗어난 배경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 배경에 대한 의견들이 분분하다. 나도 여러가지 원인을 제시하고자 한다.

세금: 1997년에 단행된 자유 세제 특혜는 주 거주 공간으로 마련하는 주택매매에 대해 개인에게는 25만불까지, 결혼한 사람들에게는 50만불까지 세금을 면제해주는 혜택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것은 모기지 백만불까지, 자산 대출 10만불까지에 대한 납세에서 모기지 이자를 공제하는 혜택 후에 생겨나게 되었다.

쉬워진 대출: 대출기관의 기준이 금융기관 자체 내에서 무너지게 되었다. 신용도가 낮은 주변 사람들도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대출 프로그램을 만들어 모기지 상환초기 시기에 상환금을 최소화 시켜 버렸다. 이 아이디어의 배경에는 주택가치의 꾸준한 상승과 홈오너들의 차환(재융자)을 염두에 둔 것이었다.

욕심: 주식시장은 2000년대 IT산업의 거품 붕괴를 맞이하면서 흔들렸다. 반면에 집값은 계속 상승하고 있었다. 가격 상승의 기대는 자신의 집을 구매하는 그 이상은 생각지도 않았던 많은 사람들에게 투자에 대한 욕심을 부추기게 되었다. 은퇴자금을 가지고 2005년도에 플로리다에 2채의 집을 장만한 사람을 보면서 나는 이제 갈 때까지 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쥐고 있던 주택 카드는 마침내 2006년도에 흔들리기 시작했고, 2007년에 붕괴되었다. 주택 가격은 끝이 보이지 않게 하락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닥을 치게 된 것이 2012년 1분기였다.

다리 밑에는 물로 가득차 있었다. 그러다가, 이제 주택 가격은 자연적인 흐름을 타던 상태로 회복되었다. 전국적으로 주택은 인플레이션 조정후인 2000년도의 가격대로 매매되고 있다. 이것이 정상적인 성장판인 것이다.

그럼 다시 갑작스런 가격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볼 것인가? 절대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원치는 않는다. 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고, 또다른 재정 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요점은 집을 구매해도 좋은 시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가격이 정상상태로 회복 되었고 대출금리도 낮다. 이제부터, 집값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상승할 것이기 때문이다.

워싱턴 정가도 여기에 도움의 손길을 주기 원하고 있는 것 같다. 연방 준비 은행 정책이 계속해서 대출금리를 낮게 유지하고 있고, 이자 대출 공제 또한 다음 세금 상승 전까지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이것을 통해 새로운 주택 구매자들은 대출 금리에 대한 지출을 세금후 인플레이션에 맞는 적정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주택을 파는 사람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있다. 워싱턴 정가에서 아직까지는 개인의 경우 25만불까지, 기혼자의 경우 50만불까지에 대한 주택 매매로 인한 수입의 세금 면제를 삭감하려는 시도가 보이지는 않는다.

주택 소유가 지난 몇년간 몇몇의 사람들이 큰 수익을 얻었던 때처럼은 안될지라도, 렌트를 하는 것보다는 훨씬 경제적이다. 렌트에서 가치상승하는 것으로 눈을 돌린다면 당신에게는 그것이 좋은 투자가 될 것이다.

(자료제공 - Forb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