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부동산 칼럼

안녕하세요? 

박영진 부동산 대표 박영집입니다. 

2013년 10월 부동산 시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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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택 매매는 올해 들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기 회복의 신호를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Bankrate.com의 수석 경제 학자인 그레그 맥브라이드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미국인들의 애착이 돌아온 것 같다"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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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미국인들은 왜 그렇게 집에 대해 애착을 갖을까요? 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지만, 크게 다음과 같은 이유들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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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네가지의 이유는 재정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가족들을 위한 더 낳은 삶의 질을 위해 집을 구입한다는 이유입니다. 우리 모두는 더 낳은 삶의 질을 원합니다. 더 좋은 자녀 교육과 좋은 환경, 더 낳은 삶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바이기 때문이죠. 마지막 5번째 이유는 재정적인 이유입니다. 주택소유, 부동산에 대한 투자는 옛날 부터 지금까지 가장 안정적인 투자로 선호되어 왔던 투자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삶에서 주택 소유를 꿈꾸고 그것을 위해 밤낮으로 달립니다. 렌트와 비교할 때에도 주택 소유는 여전히 더 경제적인 선택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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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면에서도 부동산 투자는 지난 13년동안의 기록을 보면 전체적으로 가장 좋은 수익률을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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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난 12개월 간의 투자 수익을 비교해 볼 때, 경기 회복의 여파로 인해, 주식 시장이 회복되어 좋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지만, 부동산은 여전히 훌륭한 투자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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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미국 사람들 가정의 순자산을 분석해 보면 어떻게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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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체 일반 가정의 평균 순자산은 $77,300 인데, 그 가운데 주택 소유에서 오는 자본이 $47,500으로 전체의 61.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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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  사실은 주택 소유자의 순자산은 렌트를 하는 사람들보다 30배가 넘는 순자산을 보유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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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도표를 보면 주택 소유자와 렌터의 순자산의 차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죠. 놀라셨습니까? 주택을 소유한 사람들의 부는 계속 쌓이는 반면, 렌터들은 그들의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이죠. 

그렇다면, 미국인들은 앞으로 1년동안 집값이 어떻게 변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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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도표에서 보이는 것처럼 미국인들의 반이상이 집값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산층이상의 경우를 보면, 65%가 집값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택 담보 대출 금리의 변화를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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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6%까지 올라갔던 금리는 10월들어 다시 4.2%대로 떨어졌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금리가 예전의 3.4%까지 떨어지리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금리가 잠시 주춤한 것 뿐이지, 전문가들은 년말이 다가오면서 다시 올라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 연방 준비은행  총재인 벤 버냉케가 한 말을 직접 들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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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금융기관들이 내놓은 금리 전망표를 보면, 내년 2014년 4분기까지 5%가 훨씬 넘어가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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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변화함에 따라 바이어에 끼치는 영향력은 얼마나 될까요? 

예를 들어보죠. 현재, 바이어가 금리 4.22%에서  $250,000의 대출을 받았다고 해보죠. 그렇다면, 매달 상환금을 계산할 때, 보험이나 세금을 제외한다고 치고, 원금과 이자를 보면, $1,225.46을 갚게 됩니다. 하지만, 내년 이맘때에 집을 산다고 하면, 금리는 5.3%(예상치)로, 집값이 전혀 변화가 없다고 치더라도 상환금을 계산해보면, $1,388.26이 됩니다. 그렇다면, 차액은 $162.80이 되죠. 이것이 적은 것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1년치의 차액을 계산해보면, $1953.6이 되며, 이것을 30년 상환으로 계산해 보면, $58,608의 차액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 집값상승 예상대로 진행이 된다면, 그 차이는 앞의 액수보다 더 큰 차이를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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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해서 본 집값의 변화를 살펴보죠. 밑의 도표는 작년 7월 부터 그 전년도와 비교해 오른 집값의 변화입니다. 올해 7월을 보면, 작년 7월에 비해 12.4%나 상승했음을 보여줍니다. 물론, 이것에 영향을 준 요인에는 경기 회복이라는 큰 계기가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집값이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속도로 상승하리라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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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llow의 수석 경제학자인 스탠 햄프리의 말을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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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의 말을 종합해보면, 집값의 상승은 예전의 평범한 상승률로 되돌아 간다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내년에는 4.7%의  상승을 기대하고, 그 후로는 매년 3.6%의 전형적인 상승률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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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주택 거래량은 계속해서 건강한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활발한 주택 시장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반면, 은행 차압이나 숏세일의 주택 거래량은 작년에 비해 반이상이나 떨어진 12%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만큼, 숏세일이나 차압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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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에스피 케이스 쉴러에서 발표한 집값 지표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지표를 보면, 지난 26년간의 미국 주택 시장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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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 전하는 부동산 칼럼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계속해서 더 궁금하신 점이나 부동산 매매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워싱턴 주 부동산 1위, 고객 만족도 99%를 자랑하는 윈더미어 기업에 속한 박영진 부동산에서 여러분께 최고의 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정직과 신뢰, 전문성과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시는 걱정없는 성공적 매매를 도와 고객의 꿈을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진 부동산 대표